메리 추석 선물~

가영한테 오늘 미리 추석 선물을 받았다 ㅋ

그것도 LEGO로 +_+

어릴 때 많이 가지고 놀았는데...

커서 가지고 놀아도 재미난다는... ㅋ


이번에 받은 LEGO의 정식 명칭은

LEGO CITY 7942

저녁 먹자 말자 조립.

역시 LEGO는 넘 멋진 토이 +_+

아래는 침대 머리맡에 LEGO사진 ㅎㅎㅎ


by 우유니 | 2007/09/19 22:34 | 오늘의 사건사고 | 트랙백 | 덧글(0)

[출간-이벤트] 신기술 성공의 법칙




신기술 성공의 법칙 : 고객의 마음을 읽는 티핑 포인트, 변화함수의 비밀...

어젠가 강컴 방문했다가 메인에 뜬 책...

안그래도 티핑포인트란 책을 잼있게 읽어서 기대했던 책인데...

왠지 에이콘 책은 신뢰가 가서- 한번 읽어보고 싶다.

아직 저번에 이벤트로 받은 린 소프트웨어 개발의 적용도 덜 읽었는데...



by 우유니 | 2007/09/11 09:37 | 책속의 아포리즘 | 트랙백 | 덧글(1)

[출간-이벤트] 조엘 온 소프트웨어 시즌 2


조엘 온 소프트웨어 시즌 2가 나온다고 한다.

지금 책상에 꽂혀진 조엘 온 소프트웨어 잘 본 기억이 난다.

얼마전 선물로 받은 린 소프트웨어의 개발의 적용도 덜 봤지만...

이 책도 보고 싶네...

이놈의 책 욕심 ㅠ_ㅠ
by 우유니 | 2007/09/07 15:37 | 책속의 아포리즘 | 트랙백 | 덧글(0)

MBTI 성격 테스트 프로그램

아침부터 블로깅 하다가

MBTI 성격 테스트 프로그램 발견!

프로그램 출처는 Jasu's blog에서....

테스트 결과는... ENFP형이다.



ENFP형이란?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한 형이다.
문제 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준다.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는다.
또한 한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 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ENFP형의 일반적인 특성


 감정이 얼굴에 잘 들어 난다
 새로운 시도를 좋아한다
 계획하기보다는 그때그때 일을 처리하는 편이다
 새로운 사람 만나기를 좋아한다 
 감동을 잘하고 눈물도 잘 흘린다 
 돈 개념이 희박하다. 돈을 모으기 힘들 수 있다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경쟁의식이 없다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나 기분이 나쁘지 않은 척 한다
 내면에 열정을 지녔다
 위기 대처능력이 뛰어난다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타고난 능력이 있다
 행사나 일을 잘 주선한다
 놀다가도 몰입이 안되고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멋 내는 것을 좋아한다
 양보를 잘하고 싸움을 할려면 심장부터 뛴다 
 단순암기에 약하다
 인생을 즐겁게 살려고 한다 
 선생님이 마음에 들면 하기 싫은 과목도 잘한다
 하기 싫은 것에 대한 인내력이 부족하다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구별이 심하다
 반복적인 일상을 힘들어 한다
 분위기를 잘 띄운 후에 자기는 빠진다 



ENFP형이 개발해야 할 점


감정의 기복을 이겨내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이 필요
좋아하는 일만 하기보다 우선순위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필요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객관화 작업이 필요
규칙적이고 체계적일 필요가 있다
현실에 충실해야 한다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by 우유니 | 2007/09/02 09:22 | 오늘의 사건사고 | 트랙백 | 덧글(0)

녹음한 라디오 메일로 발송하기

일전에 말했다시피 컬투쇼 녹음하다가...

영어공부도 해보자는 생각에... EBS 방송도 녹음해서 듣기로 했다.

정규방송시간엔 자고 있는 관계로 ㅡ.ㅡ;;

문제는 토요일날은 출근안하는 관계로 녹음한 파일을 받을 수 없는 것...
(내부망 이용으로 외부에서 접근 불가)

그래서 토요일은 녹음한 방송을 메일에 첨부해서 받기로 결정

이로써 오늘의 삽질 시작 -_-;

먼저 mutt랑 postfix(mutt설치시 설치되더라는...) 설치하고,

mutt 첨부 파일로 발송;
  • whisky@whisky-desktop:~$ mutt -a pocket_20070830_a.mp3 -s '20070830_pocket_english' uyuni.radio@gmail.com < pocket_20070830.txt
mutt -a 첨부파일 -s '메일제목' 메일주소 < 메일내용

이런식으로 command창에서 발송 가능.


 하지만 기본 postfix 파일첨부용량이 10MB로 정해져... error발생

/etc/postfix/main.cf 에서 파일첨부용량 변경

message_size_limit = 52400000
mailbox_size_limit = 1224000000


이런식으로 막 늘려놨다 -_-;;

그러니 작동 잘되네- ㅎㅎㅎ
by 우유니 | 2007/08/31 18:39 | 무한삽질 | 트랙백 | 덧글(0)

컬투쇼 라디오 녹음하기

내가 즐겨듣는 컬투쇼-

주말에 컬투쇼를 잘 못들어서- 들을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녹음하기로 했다.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공부도 할겸 shell script로 짜기로 함.

첨 짜보는 sh라서 이래저래 고생 많았으나- 주변의 도움으로 완성

crontab에 등록하여 이제 오후 2시에 자동으로 녹음 시작 ㅋ

밑에는  shell script짜면서 모르는 거 정리

  • #!/bin/bash -x
    -x 옵션은 디버깅 모드
  • 띄어쓰기(스페이스)는 금물
  • ' 가 아니라 ` 사용
  • 실행때 받은 argument(순서대로) : $1 $2 ...
  • 변수 사용시 ${변수명} 으로 사용
  • crontab 등록시 상대경로가 아닌 절대 경로 사용


그리고 가장 고생했던 부분

crontab에 등록시 뒤에 > /tmp/cultwo.log 2>&1 추가
00 14 * * * /home/whisky/FM_recording.sh CultwoShow 120 > /tmp/cultwo.log 2>&1
실행명령뒤에 추가하여 stderr, stdout를 한꺼번에 파일로 받는다.

저걸 빠트리면 신기하게 crontab에 추가해도 작동하지 않는다.

> /dev/null 2>&1 해버리면 log도 남기지 않는다.

by 우유니 | 2007/08/29 15:30 | 무한삽질 | 트랙백 | 덧글(0)

맨발의 의사들...

뒤늦게 본 SBS스페셜 "맨발의 의사들"

정말 눈물날만큼 감동적이었다.

환자속으로 들어가고 아픔을 함께 하는 진정한 인술을 펼치는 쿠바의 의사들이야기.

진짜 의사들 이야기였다.


같은 인간으로서 단순히 우리가 가진 것 일부를 나눠준다고 생각하는 그들...


" 의사의 특권도,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순수한 미소, 부모의 감사하는 마음은 돈으로 살수 없으니까요.  누구나 건강해야할 권리가 있습니다. 저는 그 권리를 지켜주려고 이곳에 와 있습니다."

" 별힘은 없지만 돕고 싶었습니다. 아무리 가진것이 없어도 가진것을 나누어 주는 것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으면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라는 말에 숙연해지기까지 했다.


모 통신회사  "사람을 향한다" 란 광고 카피처럼

나도 그들과 같은 진정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by 우유니 | 2007/08/29 11:10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출간-이벤트] 린 소프트웨어 개발의 적용


린 소프트웨어 개발의 적용

요즘 관심 있는 애자일(Agile) 개발에 관련 된 책이다.

도요타 식 린(lean) 사상을 소프트웨어 개발에 접목한 포펜딕 부부의 경험이 녹아들어있는 책이라는데...

신기하게 이전 책(린 소프트웨어 개발:애자일 실천 도구 22가지)도 같이 출시된다.

왠지 이 책이 기다려진다. 
by 우유니 | 2007/08/23 16:33 | 책속의 아포리즘 | 트랙백 | 덧글(1)

정말 중요한건 그 속에 담겨있는 의미...

이오공감 타고 다니다 본 글...

마음이 중요하다는 말 참 공감이 간다.

잊고 있던걸 깨우쳐 준 고마운 글.


by 우유니 | 2007/08/23 11:10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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