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본 SBS스페셜 "맨발의 의사들"
정말 눈물날만큼 감동적이었다.
환자속으로 들어가고 아픔을 함께 하는 진정한 인술을 펼치는 쿠바의 의사들이야기.
진짜 의사들 이야기였다.
같은 인간으로서 단순히 우리가 가진 것 일부를 나눠준다고 생각하는 그들...
" 의사의 특권도,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순수한 미소, 부모의 감사하는 마음은 돈으로 살수 없으니까요. 누구나 건강해야할 권리가 있습니다. 저는 그 권리를 지켜주려고 이곳에 와 있습니다."
" 별힘은 없지만 돕고 싶었습니다. 아무리 가진것이 없어도 가진것을 나누어 주는 것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으면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라는 말에 숙연해지기까지 했다.
모 통신회사 "사람을 향한다" 란 광고 카피처럼
나도 그들과 같은 진정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정말 눈물날만큼 감동적이었다.
환자속으로 들어가고 아픔을 함께 하는 진정한 인술을 펼치는 쿠바의 의사들이야기.
진짜 의사들 이야기였다.
같은 인간으로서 단순히 우리가 가진 것 일부를 나눠준다고 생각하는 그들...
" 의사의 특권도,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순수한 미소, 부모의 감사하는 마음은 돈으로 살수 없으니까요. 누구나 건강해야할 권리가 있습니다. 저는 그 권리를 지켜주려고 이곳에 와 있습니다."
" 별힘은 없지만 돕고 싶었습니다. 아무리 가진것이 없어도 가진것을 나누어 주는 것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으면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라는 말에 숙연해지기까지 했다.
모 통신회사 "사람을 향한다" 란 광고 카피처럼
나도 그들과 같은 진정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